굿네이버스 전북지부, 하나하카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하나하카페, 매장 수익금의 일부로 해외아동 1:1결연 후원 앞장서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22일(목),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하나하카페(대표 성은혁)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하나하카페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창군 소재 하나하카페는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자연의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주민과 여행객에게 쉼을 제공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평소 아프리카 아동 지원과 관련한 여러 경험을 쌓아오며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한 단계 더 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다.
성은혁 하나하카페 대표는 “최근 굿네이버스와 함께 모잠비크를 방문해보니 후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느꼈고, 또한 그 곳에 아이들이 태어났기에 우리 자녀들이 좋은 나라, 좋은 환경을 누리면서 자란다고 생각한다”며, “나눔은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선한 영향력이 향기처럼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나눔에 동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듯한 마음을 모아 지구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063-222-41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