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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신교회, 해외 아동 지원 나눔 확대

  • · 작성자|전북지부
  • · 등록일|2026-04-02
  • · 조회수|10
전주대신교회, 해외 아동 지원 나눔 확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와 전주대신교회가 해외 빈곤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와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주대신교회(담임목사 송영걸)와 함께 개발도상국 빈곤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전주대신교회에서 열린 이번 나눔콘서트에는 굿네이버스 나눔대사로 활동 중인 마음전파상(자두, 오화평)이 참여했으며, 교회 성도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전주대신교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필리핀을 포함한 9개국 22명의 아동과 결연을 맺고 후원을 새롭게 시작했다. 앞서 지난 2021년에도 결연 후원이 중단된 미얀마 아동 15명을 지원해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을 이어온 바 있다.

송영걸 전주대신교회 담임목사는 “미얀마 아동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소외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해외 아동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전주대신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빈곤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도내 교회 및 기관과 협력해 해외 아동 결연과 나눔콘서트 등 다양한 국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